'우버(Uber)'라는 이름의 이 앱은 인근 자가용이나 렌터카 등을 불러 이용하는 주문형 개인기사 서비스를 제공


우버와 비슷한 사례로 꼽히는 것이 숙박 공유 사이트를 운영하는 '에어비앤비(Airbnb)'다. 2008년에 설립된 에어비앤비는 온라인 장터를 통해 개인들이 자신에게 있는 비어있는 방을남들에게 빌려줄 수 있도록 중개한다. 거래가 이뤄지면 에어비앤비는 수수료를 받는다. 


영국에서 자동차가 마차산업을 망친다고 속도를 제한했었지. 


결과는? 영국의 자동차 산업은 개판이 되고 타국에 수십년 밀려버렸다


소비자 니즈도 못맞춘건 지들탓이지 남탓하고 시위하면 다 돼나? 소비자가 발길 돌릴땐 이유가 있는거지. 서비스 개선 의지는 없고 그저 호갱들이 백날 돈바치길 기다려봤자 세상 달라지는거 못쫓아가고 무너질뿐이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